할렐루야

나도 가벼운 몸싸움 수준으로 너를 질질 끌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아스팔트 도로를 한번 걸어볼까?


어머~ 우리 개색히는 안물어요!


그리고 딸한테 전화해서는 뭐?? 내가 너를 얼마를 들여 키웠는데??? 자식이 투자해서 본전뽑을 자산이냐???? 쓰레기♡.


일단 이 부부도... 한 쪽 말만 듣고 판단할 문제는 아닌 듯. 서세원, 서정희 둘 다... 문제 있음.


폭행입니다 부부싸움도 정도가있지 서세원씨 인정하세요 그리고 딸이무슨죄라고 쯧쯧 개만도 못한짓을 해놓고 폭행이아니라고 하면다냐 쪽팔린줄 알아야지


가해학생가족들은 항상 그러지 우리애는 가만있었는데.... 우리애가 그럴애가 아닌데.... 쯧쯧.....


위장이혼 하는거라던데 ?


자기가 쌍욕듣고 바닥에 질질 끌려다녀보고도 저런 소리가 나오는지 보고싶네


눈이 없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때린게아니라구~~~헐 발목잡고끌고가고 그런게 때린거야~


이런 사람들이 양심없는 소시오패스인가? 정신병자 같다. 확실하게 있었던 일을 부인하는 인간들은 정말 아니라고 믿는 걸까 아니면 단지 뻔뻔해서 당당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는 걸까? 위안부는 없었다고 하는 아베나, 의혹은 무조건 잡아떼는 몇몇 국회의원들이나, 자기애는 그런 애가 아니라고 피해자가 꼬리친 거라고 억울해하는 청소년 성폭행 가해자 부모나, 과거사진 엄연히 돌아다니는데 성형 안했다는 연예인이나. 정신병이 심해서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건지 지나치게 뻔뻔한 건지 참으로 궁금하고 신기함.